11월초에 꾸지나무골에 다녀왔습니다.
수
수푸군 (118.♡.11.77)
2024년 12월 2일 PM 02:24
조회 770 공감 0
애석하게도 치킨집의 치킨은 못먹었지만,
관리하시는 동네분들도 친절하시고 정겹네요~^^
금요일에 갔더니 사람도 그닥 많지 않아 괜찮았지만 다만, 하필 그때 서산,태안 일대 수도가 단수라 고생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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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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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터루드
24.12.04 · 106.♡.6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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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푸군
→ 인터루드 작성자
24.12.09 · 118.♡.7.196
평일에 띄엄띄엄 있다보니 조용하고 평온하더라구요~ 바다보면서 모닥불 피는게 좋았습니다.
씻는거야 ㅜ 뭐 하루이틀 안씻는다 치는데 고기 먹은 설거지등등이!!!! 더 힘들었습니다. -
Kkerop
24.12.10 · 211.♡.203.78
오래전 가족캠핑과 모임을 했던곳이네요
특이하게 여름에 덜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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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단수라니! 씻지도 못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