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세차했네요!(사진 없음)
모
모멘텀 (118.♡.7.12)
2024년 6월 9일 PM 02:01 · 수정됨(23:16)
조회 552 공감 0
근 1년간 컴인xx 노터치 세차장을 다녔었는데,
오랜만에 손세차를 하고왔습니다.
확실히 힘들긴 한데요..(물왁스도 이정도인데, 고체올리시는분들은 ㅎㄷㄷ)
말끔해진 모습 보니까 좋네요.
하는김에 실내까지 싹 해버렸습니다. 10시쯤 집을 나서서 지금 다시 집에 도착했네요(세차장 5분거리)
더 애정을 가지고 자주 손세차 해줘야겠습니다. 하고 싶은곳을 싹 닦을 수 있으니 속이 시원하네여
댓글 (4)
-
까까망꼬망
24.06.09 · 211.♡.160.162
혹시 내일 비오는건가욥 - 모
모멘텀
→ 까망꼬망 작성자
24.06.09 · 118.♡.6.116
저정도 세린이 레벨가지고는 기우제가 안먹힐겁니다 ㅋ -
둠둠칫두둠칫
24.06.09 · 211.♡.115.138
어제 비맞고 다녀서 노터치라도 한번 돌릴까 했는데 다음주 강원도행 예정이라 담주로 미뤘네요. 요새 날씨 엄청 더워졌는데 손세차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세요 b - 모
모멘텀
→ 둠칫두둠칫 작성자
24.06.09 · 118.♡.6.116
손세차의 맛이 있는듯 합니다 ㅋㅋ
고속도로타실때누벌레 걱정도 있으니 세차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현명하겠네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