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복장은 개선이 좀 필요해보입니다. JPG(有)
떡
떡구님 (61.♡.25.45)
2024년 11월 22일 PM 04:19 · 수정됨(11. 24. 20:33)
조회 2,982 공감 0
요즘 계절은 해가 많이 짧아져서
오전 6시가 되도 동이 트지 않아 밤처럼 캄캄합니다.
이 5~6시 경의 새벽 시간에 시내주행을 하게되면, 낙엽이 많이 떨어져서인지
도로 끝차선 가장자리에서 청소작업하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을 많이 마주칩니다.
근데 이거 근무복이 참 아쉬운게, 근무복에 재귀반사 띠를 둘렀다고 하지만
하향등이 기본인 시내주행에서, 실제로 재귀반사의 효과를 봐서
운전자가 인식하는데 거리가 너무 짧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특히나 한국처럼 전면에 투과율 30% 어두운 틴팅을
국민틴팅이라고 하면서 발라대는 정신나간 자동차문화에서 말이죠

이게 2022년에 나왔던 기사중에 하난데,
적어도 이정도로 LED 삼각대 세워놓고
헬멧이랑 양 팔에 LED 발광밴드는 기본장착 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겨울에는 정말 너무 위험해보이더라고요.
댓글 (4)
- 다
다온별님
24.11.22 · 210.♡.41.89
-
별별멍
24.11.22 · 183.♡.9.19
도로변은 전용 청소차로 청소하지 않나요?
너무 위험하네요. -
라라떼는말야
24.11.23 · 59.♡.115.62
그냥 새벽에 청소 안하면 됩니다. 근무 시간 조정해야 한다는 뉴스 꾸준히 나오지만 바뀌지 않죠. 낮에 청소하는 모습 보기가 안좋다는 이유로요 -
끌끌리앙ㅋ
→ 라떼는말야
24.11.24 · 1.♡.105.211
낮에 하고 새벽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이분들도 일하는건데 새벽부터 힘들게 하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특히 동절기는 일출이 늦으니 해뜨고 나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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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끝 부분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해보는게 안전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