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부리고 싶었던 제타
얼룩덜룩기린

Lv.1 얼룩덜룩기린 (172.♡.104.120)

2024년 5월 15일 AM 01:09 · 수정됨(05. 20. 08:57)

조회 527 공감 0

아침에 부엌에서 힌참 바쁘게 있는데 딸아이가 절 부르더라구요.


엄마 빨리와서 제타 좀 봐~~


지 혼자 오렌지 목에다가 쑤셔넣고 당당히 걸어다닙니다.


어떻게 저걸 혼자 입었지? 벗을 생각도 없는지 종일 저러고 있네요  저걸 벗겨줄까요 아님 혼자 벗을 때까지 기다려줄까요? 


몇 주 전에는 혼자 꼬깔콘도 쓰고 돌아다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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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과천수목유지

    과천수목유지 Lv.1

    24.05.15 · 115.♡.24.245

    오렌지 맛집같네요 ㅎ
    제타 실사진도 보고싶네요~~
  • 민탱굴

    민탱굴 Lv.1

    24.05.15 · 221.♡.18.124

    귀요미네요~제타 미모도 출중한데 창밖풍경도 환상적이에요~
  • 하양고양이

    하양고양이 Lv.1

    24.05.15 · 121.♡.204.55

    혼자서 입었다고요?? ㅋㅋㅋ
    퓨리 같으면 불편하다고 난리난리 부렸을텐데, 멋을 아는 제타네요. ^^
  • 풍운의개발자

    풍운의개발자 Lv.1

    24.05.15 · 14.♡.17.212

    똘망 똘망 세상 귀엽네요 !
  • SIM_Lady

    SIM_Lady Lv.1

    24.05.20 · 121.♡.73.61

    원래 냥이에게 씌우면 고장나서 뚝닥거리는
    아이템 아닌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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