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왜 이러는걸까요 ㅎㅎ
바
바보의제자16 (210.♡.158.254)
2024년 7월 10일 PM 02:22 · 수정됨(07. 16. 09:36)
조회 690 공감 0
목이 마른 것도 아니고 더위를 타는것도 아닌데 ㅎㅎ
간혹 유리창도 핥는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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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이디어
24.07.10 · 124.♡.95.12
통 알 수 없는 고양이들이죠 -
이이게뭐양
24.07.10 · 211.♡.89.6
이해가 된다면 그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댕댕이 입니다.
아...댕댕이들도 간혹 이해가 안 가기는 합니다 ㅋ -
아아스트라
24.07.10 · 49.♡.187.49
그래서 고양이죠ㅋ -
그그르릉
24.07.10 · 172.♡.95.41
고양이는 이해 못 하는 맛에 키우죠 ㅎㅎ
{emo:damoang-emo-031.gif:100}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24.07.10 · 121.♡.189.156
저희 집에 있는 애는 찜기 뚜껑을 열고 안에 든 내용물을 훔쳐 먹더라고요 ㅠㅠ -
바바보의제자16
→ 순정대학찰옥수수 작성자
24.07.11 · 106.♡.69.242
얘도 어릴 때 간식서랍을 열어서 꺼내먹더라구요 ㅎㅎ -
꼬꼬끼
24.07.11 · 1.♡.148.2
저희집 고양이는 물티슈 겉을 엄청 핥아요. 새끼 그루밍 해주는것처럼....
그 물티슈 겉면이 무광코팅이 되어있는데, 안보인다 싶으면 물티슈 앞에 자리틀고 앉아서 싸압-싸압-...ㅋㅋㅋ -
바바보의제자16
→ 꼬끼 작성자
24.07.11 · 210.♡.158.254
싸압- 싸압- ㅎㅎㅎㅎㅎ
너무 귀엽고 한귀에 쏙들어오는 찰진 표현입니다. ㅎㅎㅎ -
꼬꼬끼
→ 바보의제자16
24.07.11 · 1.♡.148.2
진짜 소리도 그렇게 납니다. 싸압- 싸압-...
나쵸 쌉쌉이 그만해~~ 해도 한번 시작하면 5-10분은 물티슈 그루밍해줘야 속이 풀리나봅니다.
기회되면 다모앙에도 영상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
바바보의제자16
→ 꼬끼 작성자
24.07.11 · 210.♡.158.254
나쵸 싸압싸압 영상이 기대되네요.ㅎㅎ
저 친구 이름은 "번"입니다.
얘를 데리고 오던 날 사먹은 빵이 "번"이랑 "모카"였거든요.
이름을 뭘로 할까 하다가 빵이 보여서
"모카? ... 번?.. 냐옹~
모카?.... 번..?... 냐오오오~~ㅇ.."
해서 번이 되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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