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 침대에서 새 구경하기
얼
얼룩덜룩기린 (172.♡.108.110)
2024년 9월 22일 AM 03:44 · 수정됨(09. 25.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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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눌 볕이 좋고 바람도 차지 않아서 환기도 시킬겸 창문도 열어놓고 냥님들 기분 전환 하시라고 해먹에 올려 드렸습니다. 새들이랑 지나가는 차 구경하느라 바빠보이네요
이번 달 초에 첫돌을 맞은 두 고양이들이 은근히 무거워서 이층 해먹이 벌써 기울었어요 ㅠ
(소녀 제타는 5킬로이고 소년 스모키는 7킬로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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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4.09.24 · 223.♡.20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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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룩덜룩기린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9.25 · 172.♡.108.110
[https://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2889378926_oBYidwIg_7d70eb139d34fbaeaec9d93bc89375e71976bc83.webp]
애들이 품종묘가 아니라서 어떤 조상묘들이 섞여있는진 모르겠는데 그림에 나오는걸로 판단하자면 정상이예요. 거대 고양이들이 조상님들인가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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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캔디는 세살까지 조금씩 컸고 그 후로는 살만 쪘는데 골격이 작아서 4.5 정도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