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그시간
C
cobirang (14.♡.96.48)
2024년 4월 12일 PM 02:57 · 수정됨(04. 23. 11:38)
조회 583 공감 0
삼남매중 막내만 곁에 남았어요
아직도 먼저 떠난 아이들 사진첩 보기가 힘든데 오늘은 안좋은 소식때문인지 더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네요ㅠ
막냉이가 벌써 17살 오래오래 곁에 있어주면 좋겠어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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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개달기
24.04.12 · 121.♡.1.128
반려동물 키우기 전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아이들의 시간이 인간보다 빠르다는 게 안타깝고 아까워요. -
Ccobirang
→ 날개달기 작성자
24.04.12 · 221.♡.3.160
끝은 정해져 있는거니까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도 막상 닥치니까 많이 힘들고...지금도 사진첩을 열지 못하네요ㅠㅠ -
그그르릉
24.04.12 · 255.♡.106.32
눈물납니다 ㅠㅠ -
Ccobirang
→ 그르릉 작성자
24.04.12 · 221.♡.3.160
저두요ㅠㅠ -
폴폴셔
24.04.12 · 121.♡.117.112
우리 큰애가 올해 12살입니다... ㅠㅠ 후우.. -
Ccobirang
→ 폴셔 작성자
24.04.12 · 14.♡.96.48
한참때네요 한번씩 건강검진하고 관리 잘해주시면 오래 같이 있을수 있어요 -
Sstillcalm
24.04.12 · 125.♡.35.196
아유....이쁜이들....
좋은 곳에서 cobirang 님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
SSIM_Lady
24.04.15 · 220.♡.172.6
ㅠㅠ 너무너무 사진 이쁘네요. 너무너무 허전하시겠어요 ㅠㅠ -
Ccobirang
→ SIM_Lady 작성자
24.04.15 · 221.♡.3.160
네 볼때마다 울컥해서 잘 안보려고 하는데 또 보고싶고.... 그러네요ㅠㅠ - 시
시링이
24.04.15 · 106.♡.130.141
아고 너무 귀엽습니다 저도 그 맘 압니다 ㅜ
사진 못보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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