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 반응이 좋아서 야미도 자랑해 봅니다.
버리곰탱

Lv.1 버리곰탱 (175.♡.32.156)

2024년 4월 23일 PM 04:01 · 수정됨(04. 26. 10:54)

조회 544 공감 0

야미는 저희 집 둘째에요.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지도.....

대학가 주변에서 탈진해서 쓰러져 있는 녀석을 구조해 온지 이제 4년이 되었네요.

너무 착하고 너무 순둥이에요. 애교나 감정 표현이 없어서 오히려 마음이 짠한 녀석이죠.

눈이 참 깊고 슬퍼요. 그래서 더 마음이 쓰이는 녀석입니다.

 

댓글 (10)

  • 똥삽 Lv.1

    24.04.23 · 58.♡.114.168

    꼬미 안뇽!
  • 버리곰탱

    버리곰탱 Lv.1 → 똥삽 작성자

    24.04.23 · 175.♡.67.51

    ㅋㅋㅋ 이 아인 "야미"입니다.
  • 똥삽 Lv.1 → 버리곰탱

    24.04.23 · 211.♡.189.33

    이럴수가 ㅋㅋ 야미 안뇽?!
  • Amoo

    Amoo Lv.1

    24.04.23 · 118.♡.10.216

    치즈냥이가 전반적으로 사람한테 순한거 같아요.
  • 그르릉

    그르릉 Lv.1

    24.04.23 · 175.♡.240.190

    야미 귀엽야미…ㅋㅋㅋ {emo:onion-164.gif:50}
  • cobirang

    cobirang Lv.1

    24.04.23 · 14.♡.96.48

    진리의 치즈냥이네요 {emo:onion-002.gif:40}
  • 파란하늘초록나무

    파란하늘초록나무 Lv.1

    24.04.23 · 115.♡.233.169

    귀여운 야미 안녕~ ^^
  • 미풍냥구 Lv.1

    24.04.24 · 220.♡.135.125

    눈이 참 깊고 슬퍼요라는 말씀에 눈물이 나네요. 야미는 알거예요. 집사님의 사랑을
  • stillcalm

    stillcalm Lv.1

    24.04.25 · 211.♡.237.201

    치츠냥이~ 이뻐요.
    가운데 사진은 진짜 눈빛이 우수에 차 있는 듯한..
  • SIM_Lady

    SIM_Lady Lv.1

    24.04.26 · 220.♡.172.6

    바구니에 잘 수납된 야미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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