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기는 게 없어요.
고물타자기

Lv.1 고물타자기 (183.♡.10.231)

2024년 7월 19일 PM 10:48 · 수정됨(07. 21. 12:28)

조회 386 공감 0



그림 그려볼까 하는 생각은 있는데. 막상 여기저기 기웃거려봐도 멋진 그림은 많지만, 정작 나도 한번 저렇게 그려봐야겠다. 생각이 드는 땡기는 그림이 안 보입니다.

요즘은 하루 한두 장씩 이런 거나 그리고 있습니다. 끄적끄적.

댓글 (4)

  • 벗님

    벗님 Lv.1

    24.07.20 · 172.♡.95.46

    ‘삶이라는 그래. 태도, 마음가짐, 그 혼신의 열정이 있다면 어디에서든 꽃을 피울 수 있는 거야.‘
    그는 전단지의 뒷 면에 아름다운 꽃을 한 송이 피우고는, 연필을 내려 놓으며 아이에게 말했다.

    소모임 ‘글쓴당‘ 스타일로 댓글을 써봅니다. ^^
    멋진 그림 잘 보고 갑니다. {emo:onion-008.gif:50}
  • 고물타자기

    고물타자기 Lv.1 → 벗님 작성자

    24.07.21 · 183.♡.10.231

    감사합니다. 이건 그냥 낙서인데….
  • 긋다

    긋다 Lv.1

    24.07.21 · 14.♡.92.230

    그리고 싶은 것이 항상 나타나지는 않지요~ 그냥 무념무상으로 낙서 하는거죠^^ 그림 잘 보고 갑니당!
  • 고물타자기

    고물타자기 Lv.1 → 긋다 작성자

    24.07.21 · 183.♡.10.231

    손따라 그리다 꽃잎이 9장이 되기도 하고요. 지우고 다시 그리니 요상한 꽃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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