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장 끄쩍끄적.
고
고물타자기 (183.♡.10.231)
2024년 7월 20일 PM 07:38 · 수정됨(07. 22. 19:19)
조회 470 공감 0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노래를 흥얼 거리면서 오늘도 한장 끄적끄적해 봤습니다.
댓글 (7)
-
단단아
24.07.20 · 49.♡.59.243
저도 내일부터 휴가라. 틈틈이 그림 그릴겁니다. 연필이랑 종이는 필수로 챙겼어요^^ 연필그림 느낌 좋습니다. -
고고물타자기
→ 단아 작성자
24.07.21 · 183.♡.10.231
휴가! {emo:damoang-emo-042.gif:50} -
긋긋다
24.07.21 · 14.♡.92.230
앗 너무 슬픈 장면.. ㅜㅠ -
고고물타자기
→ 긋다 작성자
24.07.21 · 183.♡.10.231
결말이 최악 입니다. 애들 만화를 이렇게 만들다니. -
벗벗님
24.07.22 · 106.♡.231.242
아.. 플란다스의.. 그 장면이군요. 저는 직접 보지는 못하고 얘기로만 접했던 것 같아요. ^^; -
고고물타자기
→ 벗님 작성자
24.07.22 · 183.♡.10.231
얘기로만 접하셨다고요? 어르신 설마 당시에도 이미 성인이셔서 애들 만화라 유치해서 안 보셨던 것은 아니신가요? {emo:onion-014.gif:50} -
벗벗님
→ 고물타자기
24.07.22 · 223.♡.23.163
흐흐, 그 정도 까지는 아니고 완편을 모두 시청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