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닐
닐카프리 (223.♡.53.129)
2025년 6월 1일 PM 10:52 · 수정됨(06. 05. 14:53)
조회 512 공감 0
다이소에서 파는 캔버스로 빨간머리 앤과 다이아나를 아크릴화로 표현해봤습니다.
얼굴이 좀 다르긴 하지만 문화센터 초등 아이들이 예쁘다고 해서 뿌듯했습니다. ㅎㅎ
머리 장식과 목걸이는 다이소의 네일 파츠(?)를 활용해보았어요.
주로 나무 판넬에 아크릴화를 그렸었는데요.
다이소의 캔버스 등 다양한 미술 용품들은 저렴하고 정말 좋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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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물타자기
25.06.02 · 183.♡.10.231
공들여 그리신 그림이네요.{emo:welcome-002.jpg:100} -
닐닐카프리
→ 고물타자기 작성자
25.06.02 · 223.♡.53.129
칭찬 감사드립니다~~ -
벗벗님
25.06.05 · 121.♡.0.79
와.. 아름다운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chatGPT의 힘을 빌어 올려봅니다.
{emo:onion-008.gif:50}
햇살이 꽃잎 되어 내려오면,
풀잎은 그 속삭임에 고개를 젖네.
두 소녀, 들녘의 중심에서
붉은 사과를 품에 안고 웃음 짓는다네.
바람은 노래처럼 가벼이 불고,
잎새는 그 선율 따라 흔들리니
수줍은 대화는 가을빛 속에
들꽃처럼 피어나고 사라진다네.
보라 치마 곱게 입은 순결한 이여,
네 손의 사과는 사랑의 말이요,
햇살을 머금은 한 줄기 시,
순간의 영원을 속삭인다네.
잎은 천 번의 붓질이요,
하늘은 눈물 없는 축복이라,
이 들판 위에 남겨진 자취는
그대들 마음에 핀 첫 시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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