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독일 아마존 직배] Zwilling Professional S 쌍둥이 칼 3개 세트 ~1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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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htwave광파 (112.♡.103.22)
2024년 5월 1일 AM 06:30 · 수정됨(05. 03. 16:22)
조회 5,947 공감 0


https://quasarzone.com/bbs/qb_saleinfo/views/1578710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원글에.
한국까지 직배송 78.08유로 나오고 원화는 저렇게 빠져나갑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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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한새우
24.05.01 · 118.♡.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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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ido
→ 통통한새우
24.05.01 · 223.♡.177.43
산토쿠는 채소 자를때, 셰프는 고기 자를 때 쓰는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2개 모두 있어야 좋아요. -
야야마돌아
→ 통통한새우
24.05.02 · 106.♡.131.237
맞아요
산도쿠 식도가 있는게 좋죠. 저나이프는 고기용이고 산도쿠가 있어야 채소 자를때 좋아요. 끝부분 각이 달라서 용도가 아예 다르다고 봐도 무방한듯요... -
에에피네프린
24.05.01 · 121.♡.158.120
사실 칼 보다 중요한게 칼 가는 도구입니다
요런 샤프너를 꼭 같이 구비하세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41159288_wDWYCyHU_7c3a3ff35e896321fb3dba0c0910213d69705d81.jpeg] - L
Lasido
→ 에피네프린
24.05.01 · 223.♡.177.43
이거는 삐뚤삐뚤한 칼날을 일직선으로 만들어 주는 용도라고 하더라구요. 예리한 칼날을 확대경으로 보면 지그재그로 휘어져 있다고.. -
기기억하라3월28일
→ Lasido
24.05.01 · 27.♡.242.82
칼 가는거랑 다른건가요? -
루루나
→ 기억하라3월28일
24.05.01 · 175.♡.159.136
저도 칼 가는도구로 알고있었는데요.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윗분 말처럼 칼 날을 일자로 정렬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칼 가는건 숯돌을 써야하구요 -
에에피네프린
→ 기억하라3월28일
24.05.01 · 121.♡.158.120
칼을 간다는거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갰지마 일반적인 의미로 칼을 날카롭게 한다는 의미에선 가는게 맞습니다만 물리적으로 날을 갈아내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닌게 맞고요 용도가 좀 다릅니다
날이 완전히 나간거는 숯돌로 가는게 맞구요
주방에서 쓰면서 날이 무뎌지는건 저 샤프너로 열번정도 슥슥 해주면 날이 다시 섭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저런 샤프너만 있어도 문제가 없고 저걸로도 안될때 숯돌같은걸로 갈아야됩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 에피네프린
24.05.01 · 211.♡.131.177
@에피네프린 @루나
감사합니다. 이가 나간거 말고 잔주름 물결치는거 펴는 용도로 이해하겟습니다... -
사사에바료
24.05.01 · 222.♡.58.151
가격 좋네요....
일단 저 모가지 ( ?) 볼스터 부분이 저렇게 두텁게 된게 좋져... 힘도 잘 받고 튼튼하고..
칼갈이는 진짜 야스리를 헹켈부터 슌까지 사봤지만 요즘 알리꺼 3불 짜리 제일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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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림의 셰프 나이프보다는 산도쿠 나이프를 더 자주 씁니다.
사기 전에 쓰실분에게 셰프 나이프와 산도쿠 나이프 중 어떤게 더 좋은지 확인해보시고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저희처럼 셰프나이프 잘 안쓰는 집이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