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올해 첫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멍
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195.♡.220.147)
2024년 6월 15일 PM 01:40 · 수정됨(07. 15. 15:07)
조회 514 공감 0
연초부터 파도처럼 몰려오던 일들이 잠시 잠잠해진 틈을 타 아이와 함께 근처 강에 낚시 다녀왔습니다.
간밤에 지나간 폭풍우의 영향인지 입질이 영 없네요.
간신히 네마리 잡았는데 한마리는 나중에 미끼로 쓰려고 냉동고에 넣고 세마리는 손질해서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간만에 여유를 부렸네요.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하세요!








댓글 (9)
-
SSouthstreet
24.06.17 · 223.♡.174.241
멋진 조행기입니다. ^^b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Southstreet 작성자
24.06.17 · 195.♡.220.147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가 가기전에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
그그러게요1
24.06.18 · 168.♡.249.129
아빠와의 추억~~ 좋은 아빠십니다 ㅎㅎ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그러게요1 작성자
24.06.19 · 195.♡.220.147
꾸역꾸역 살아갑니다. 살수있어 감사합니다. - 쭈
쭈루룹
24.06.20 · 211.♡.189.36
거기가 어딥니꽈! 너무 멋진곳에 살고 계신것 같습니다. 아이와도 너무 보기 좋습니다!!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쭈루룹 작성자
24.06.22 · 195.♡.220.157
집 근처 강이에요. 열번은 가본 곳이라 이제는 익숙합니다. 언제가 상류로 가볼까했는데 이제 다른 동네로 이사가야 하네요 이런! -
인인생은경주
24.06.29 · 218.♡.64.138
아드님은 평생 못잊을 기억입니다.
저도 아버지와 ...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인생은경주 작성자
24.06.29 · 82.♡.30.150
어이쿠 제가 세상에 없을 때나 되어서 생각날 수 있을듯요. 그나마도 감사한 일입니다. -
EE二mc²
24.07.15 · 180.♡.203.100
늘.. 멋진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