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 힐링 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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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street (110.♡.42.54)
2025년 5월 18일 PM 06:46 · 수정됨(05. 1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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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꽃가루가 눈처럼 흩날리는 5월 오랜만에 조우들과 출조를 했습니다.

포인트 건너편 수몰나무와 아카시 꽃 향기가 바람에 살랑거리네요. 신록은 예찬 받아야 합니다.

친구가 포장해온 족발로 저녁을 먹습니다. 입질이 11시부터 들어온다니 자리로 돌아가 찌불멍을 시작합니다.

채집한 자생 새우를 물고 나온 이쁜 붕어도 만나고 물멍 찌불멍도 실컷하고 돌아왔습니다.
공식 선거전 시작하며 다시 찾아온 불면의 밤 걱정을 덜어주는 조행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 찾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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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flavor1
25.05.19 · 110.♡.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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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thstreet
→ moonflavor1 작성자
25.05.19 · 110.♡.42.54
힘이 당찼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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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속에 월척이라 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