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고] 시드니에서 콜롬보로 향하는 스리랑카 항공의 기장이 여성 부조종사가 화장실을 가는 동안 기내를 잠근 후 착륙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0월 15일 AM 04:13 · 수정됨(10. 1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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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항공은 시드니에서 콜롬보로 향하는 항공편의 기장이 여성 부조종사가 화장실을 가는 동안 기내를 잠근 후 착륙했습니다. 기장은 표준 운항 절차에 따라 다른 승무원을 조종석에 동행시키지 않고 밖으로 나간 것에 대해 동료와 충돌했다고 항공사 소식통이 말했습니다.
스리랑카의 항공 규제 기관인 민간항공청(CAA)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스리랑카항공은 성명에서 "항공사는 관계 당국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기장은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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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조
24.10.15 · 211.♡.106.244
부기장 화장실 갈때 한명 들어와 있는게 규정 아니던가요..? -
AA350
24.10.15 · 118.♡.103.17
자살비행 안한게 다행이네요. - 블
블랙홍삼
24.10.15 · 1.♡.59.119
으아.. 생각해보면 AP 걸어놓고 서로 막 실랑이 하면서 싸우는 거네요.
부기장: 사무장님 들어오세요.
기장 : 안되 못들여보네 썩 나가 여길 어디라고 시전.
이와 중에 부기장은 화장실이 점점 급해지니.. 어쩔 수 없이 화장실 갔을꺼구요;;; -
오오렌지반쪽
24.10.16 · 211.♡.246.200
뭐..... 이런..... 기장 면허뺏고 파면 해야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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