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 그리고...
F
FlyCathay (223.♡.174.18)
2024년 10월 17일 AM 11:34 · 수정됨(10. 19. 00:33)
조회 445 공감 0
펑
펑
펑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4)
- W
willie777
24.10.17 · 203.♡.171.176
-
FFlyCathay
→ willie777 작성자
24.10.17 · 223.♡.174.18
감사합니다.
에어컨 찾던게 엇그제 같은데 이미 가을이네요.
그렇게 흘렀죠 사십여년...ㅎ -
늑늑대미니
24.10.17 · 125.♡.12.25
액땜하셨으니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실겁니다~~~ -
FFlyCathay
→ 늑대미니 작성자
24.10.17 · 223.♡.174.18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만한게 어디냐 스스로 위로해보지만 시간이 남아서 그런가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
AA350
24.10.17 · 253.♡.84.178
닉값하러 돌아가셨군요. 빨리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
FFlyCathay
→ A350 작성자
24.10.17 · 223.♡.174.18
언제쯤 한국에서 일할 수 있을까요. 대체 코시국에 그만둔 분들은 다 어디로...
그래도 받아주는 곳 있으니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
Iiamchp
24.10.17 · 130.♡.17.161
앗 본문을 읽진 못했지만 @FlyCathay 님 홍콩으로 옮기시나요? 안좋은 일도 있으셨던 것 같은데, 화이팅 하십시오! -
FFlyCathay
→ iamchp 작성자
24.10.17 · 223.♡.174.39
감사합니다. 돌고돌아 다시 제자리입니다 ㅎㅎ 마지막인것 처럼 또 회사에 갈려봐야지요. 언제부터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ㅎ 날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하하늘아이
24.10.18 · 192.♡.55.48
저도 본문은 못 봤지만 홍콩으로 돌아가시는군요. 회사에 갈려도 집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요즘 제 목이 달랑달랑이라 더 걱정이네요 ㅎㅎㅎ ㅠㅠ -
FFlyCathay
→ 하늘아이 작성자
24.10.18 · 223.♡.175.196
아직도 대학다닐때 즈음 생각하는거나 친구들이나 변함이 없는것 같은데 세월은 이렇게나 흘러버리는군요. 우리모두 가늘고 가는 목숨줄 잘 잡고 버텨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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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