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fpw472 (112.♡.190.118)
2025년 8월 19일 AM 09:21 · 수정됨(19:00)
2025년 06월 16일 캐나다 그랑프리
생각보다 꽤 많은 과열 이슈가 있었다.
최초 포디움 피니쉬를 위한 3위 키미 안토넬리가 4위 오스카 5위 랜도의 압박을 받는 장면이 가장 볼거리였다.
아…노리스의 파파야 오렌지 전투에서 너무 무리를 해서 사고를 내버리네요 ㅎㅎ
키미의 첫 포디움을 축하하며! ㅎㅎ
키미의 샴페인 세레모니 멋있네 ㅋㅋㅋ
2025년 06월 29일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P1 맥라렌 루키 알렉산더 던의 첫 프랙티스(랜도 노리스의 차)를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고, 코너에서의 속도가 어마어마 했고, 모두를 놀래킬 기록이었다.
.P3 랜스 스트롤 굉장히 빌드업 잘해주네요 ㅎㅎ
.Q2 아니, 보톨레토 자신감 뭔데요 ㅋㅋㅋ 너무 잘하네요. 확실히 소프트 타이어 3개를 챙긴 이유가 있네요 ㅎㅎ F1 경기 데뷔 이후 최초라고 합니다. 윌리엄스는 좀 아쉽네요. 사인스는 Q1 에서 운전할 수 없을 정도로 차량 상태가 안좋았고, 알본은 Q1에서 6위인가로 통과했는데, Q2에서 12위로 탈락했네요. 가슬리도 Q2 통과 하고 훌륭하네요. 레이싱 불스 너무 잘해주고요 ㅎㅎ 리암 로슨만 통과는 했네요.
.Q3 역시 노리스 하반기 강자네요. 피아스트리는 그래불 밟으면서 플로우 이슈가 있어서 좀 아쉽게 됐네요. 그리고 하반기 좀 흔들리네요.
.레이싱은 초반 키미와 막스의 충돌도 있었지만, 단순 해프닝 수준이고, 12랩까지 파파야 오렌지 배틀이 너무 재밌네요 ㅎㅎ
랜도 노리스가 뭔가 한 수 위 수싸움을 해버리네요 ㅎㅎ
그리고 굉장히 오랜만에 맥라렌 듀오 배틀을 보여주는데, 엔진 소리가 참 듣기가 좋네요 ㅎㅎㅎ
이어서 마지막 10랩에서 맥라렌 듀오의 배틀이 너무 재밌었네요 ㅎㅎ
이번 레이싱의 드라이버는 자우버네요 ㅎㅎ 보톨레토와 훌켄버그, 더블 포인트 피니시를 차지하네요 ㅎㅎ
보톨레토는 마지막 7위 알론소를 따라 잡기 위해 달렸으나 아쉽게 8위로 머물렀네요 ㅎㅎ
그래도 스승인 알론소가 마지막에 보톨레토의 첫 포인트 피니시를 축하하네요 ㅎㅎ
이제 이렇게 되면 피아스트리와 노리스는 15포인트 차이 밖에 나질 않네요 ㅎ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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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카토아
25.08.19 · 203.♡.83.22
아 빨리 여름휴가 끝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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