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늦잠 푹 자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ㅜ
모리

Lv.1 모리 (118.♡.89.22)

2024년 6월 23일 AM 11:42 · 수정됨(15:37)

조회 432 공감 0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안좋은 일로 심신이 힘든 날이었습니다.

어제는 정말 힘들어 집에 와선 거의 쓰러졌습니다.

두통과 두드러기, 몸이 부어 약을 다 챙겨먹고

오늘 좀 쉬려새벽에 겨우 잠들었는데..

오늘 같은 날은 정말 늦잠을 푹 자고 싶었습니다.. ㅜ




댓글 (2)

  • 착한아저씨

    착한아저씨 Lv.1

    24.06.23 · 114.♡.29.85

    피곤한 것을 알텐데 아침에 어디를 같이 가는 것은 저희집에선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 위로 드립니다.
  • 땡큐파파

    땡큐파파 Lv.1 → 착한아저씨 작성자

    24.06.23 · 118.♡.89.22

    위로해주갸서 감사합니다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