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답게시판을 보고 있으면 좀 우울해집니다...
D
D다 (210.♡.198.17)
2024년 6월 25일 PM 01:46 · 수정됨(14:55)
조회 587 공감 0
저는 진짜….
아는게 없네요.
ㅠ.ㅠ

댓글 (15)
- 아
아침소리
24.06.25 · 211.♡.103.115
-
DD다
→ 아침소리 작성자
24.06.25 · 210.♡.198.17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답변 달 수 있는게 별로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궁금한게 있음 물어볼게요.ㅎ) -
DDUNHILL
24.06.25 · 118.♡.11.79
아무거나 질문하세여. -
DD다
→ DUNHILL 작성자
24.06.25 · 210.♡.198.17
질문보다는...답변을 달고 싶어요..ㅜ.ㅜ -
DDUNHILL
→ D다
24.06.25 · 118.♡.11.199
저 여친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여.. 답변을 주세여. -
DD다
→ DUNHILL 작성자
24.06.25 · 210.♡.198.17
일단 고백을 잘 하셔야하는데...
저는 깜냥이 안되서 답변이 어렵고...대신 전문가(!?)의 답변으로 대신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로시컴과 함께 지식iN 법률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김남국 변호사입니다
변호사에게 고백하는 법을 질문하시다니 질문 카테고리를 잘 못 올리신 것 같은데요.
음... 좀 멋지게 고백하는 방법이라......
첫번째는 '타이밍'입니다. 일단 막무가내로 그냥 고백하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상대방이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어느 정도 알아차리고, 상대방도 나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그 타이밍을 잡아서 고백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생각하여야 할 것은 '분위기'입니다. 카페나 아니면 둘만의 추억이 있는 소중한 장소에서 분위기를 잡고 남자답게, 진지하게 고백하면 여자친구 분께서 이런 모습이 있었나 하며 의외의 모습에 굉장히 반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는 '진심'입니다. 정말로 내가 좋아한다는 마음을 잘 표현하여 고백하시면 분명 통할 거라 생각됩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법으로는 편지쓰기, 노래불러주기, 산정상에서 외치기 등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6&dirId=60208&docId=163940985&qb=6rOg67Cx7ZWY64qU67KVIOq5gOuCqOq1rSDrs4DtmLjsgqw=&enc=utf8§ion=kin.ext&rank=1&search_sort=0&spq=0 -
DDUNHILL
→ D다
24.06.25 · 118.♡.10.241
음.. 다 아는 이야기구먼. (농담이에여~~) -
Hhailote
24.06.25 · 59.♡.61.46
교수들이 그러시죠.. 자긴 아는게 없다고 ㅎㅎ -
DD다
→ hailote 작성자
24.06.25 · 210.♡.198.17
그런 분들이 꼭 평가장에 가면 천상천하유아독존이 되서 공격하시더군요... -
차차트마스터
24.06.25 · 121.♡.195.94
저랑 같으시군요~ 답변을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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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