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브런치에서 본 기억이 남는 글입니다.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6월 26일 AM 08:19 · 수정됨(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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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얼마든지 개판일수 있지만 나의 인성까지 개판으로 만들지는 말자."
생각해보니 같이 일했던 프로젝트 PM중에 몇분은 정말 지금도 친구처럼 지내고 있어요.
추후에도 종종 연락하기도 하고 ㅎㅎ
내 인성은 소중하니까요.
댓글 (5)
- M
mutul
24.06.26 · 114.♡.24.133
-
큐큐리스
→ mutul 작성자
24.06.26 · 115.♡.31.45
반성할수 있다는 의식 자체가 멋지신 겁니다~~{emo:damoang-air-003.gif:100} -
봄봄이아빠
24.06.26 · 118.♡.6.238
7개월째 프로젝트 중입니다.. 오늘도 회의 시간에 안싸우길 기원합니다... -
큐큐리스
→ 봄이아빠 작성자
24.06.26 · 115.♡.31.45
앗...아앗 ㅋㅋㅋㅋㅋ -
폐폐인풀
24.06.26 · 210.♡.112.161
5년 프로젝트 동안 저말은 지킨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협업했던 회사와 관계자 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 반대 급부 였던 일부 인원은....자기가 무신 총괄이라고..어깨뽕 잔뜩 넣고 막말하고 다니더니...지금 정리해고 대상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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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인성이 날로 쓰레기가 되어가는 중이 아닌가 싶어서.....
보기만 해도 욕지기가 절로 나는 일이 너무 많네요.
잘 이겨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