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고 노회찬의원을 회상하며...
B
BLACK (58.♡.69.34)
2024년 6월 26일 AM 09:14 · 수정됨(09:49)
조회 264 공감 0
대문에 뜬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심모씨의 의혹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뜬금없이 사람 좋은 웃음과 촌철살인의 입심으로 어려운 문제를 쉽게 바꿔버리던 고노회찬의원이 떠올랐습니다.
같이 거론하는 것 자체가 불경스럽지만....
그분은 제 기억에 오천만원인가? 직접 받지도 않았던 것으로 기억되는 그걸 가지고…그렇게 자책하고, 미안해하고 전전긍긍 하시다 ….
반면 심모씨는 뭔가요? 특정 학교, 학력 거론하고 싶지 않지만 그 학교 운동권 출신들은 그런 과목이 있나요?
아니면 어릴 때 같이 어울려 놀던 무리들이 다 그런 쪽이어서 그런 건가요?
남의 잘못에는 칼같이 철자를 들이대고 내 허물에는 관습이네 뭐네..있는 지식 없는 논리 다 같다 붙이면서 고무줄자 같다 들이대는....
그냥 빨리 법의 심판 공정히 받고 문정동 어디로 조용히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
- 고
고양이혀
24.06.26 · 175.♡.91.253
-
BBLACK
→ 고양이혀 작성자
24.06.26 · 58.♡.69.34
역사에 가정은 없는 거지만...
만약 고노회찬 의원이 살아 계셨다면 지금 아주 큰 역할을 하실 분 일텐데요...
이 기회에 고노회찬의원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빌어봅니다. -
세세상여행
24.06.26 · 211.♡.200.16
악마들과 사람의 차이는 염치를 아느냐 여부죠. -
Mmonarch
24.06.26 · 117.♡.28.187
요즘같은 암울한 시절엔 정말 그립네요
회찬이형의 시원한 풍자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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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시작점이 본인의 성향과 다른 곳에서 시작한 것이고요
원래는 안그랬는데? 잘했던 사람인데??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노회찬 의원이 너무나 불쌍할 뿐이네요.......
고작 저딴 것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