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장례식장 가유..
J
jayson (121.♡.251.79)
2024년 6월 26일 AM 10:15 · 수정됨(06. 27. 01:39)
조회 652 공감 0
아침일찍 전화오면 늘 불길허쥬..
화알친구..포항에서 사는디..집사람이 사고로..
늦둥이 낳았다고 좋아했었는디..늦둥이가 이제 초1..
갔다 오께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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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24.06.26 · 211.♡.23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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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케닉디자이너
24.06.26 · 14.♡.252.11
많이 힘드실 친구분 충분히 위로해주시고 오세요~ -
송송금왕뱅킹
24.06.26 · 61.♡.99.14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소식을 들을때마다 참 슬프네요 ㅠㅠ -
JJedi
24.06.26 · 211.♡.203.24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걸 들으니 삶은 참 덧없죠.. -
Bbaboda
24.06.26 · 110.♡.205.61
아이고.. 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을 잘 위로해주세요. -
Mmetalkid
24.06.26 · 113.♡.77.27
초1... ㅠㅠ 제일 가슴이 아픈 부분이네요.
저도 좀 일찍 어머니와 헤어진 터라 그런가요.
두고 떠난 어머니 심정은 이루 말할수도 없고요.
조심히 다녀오시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휴... ㅠㅠ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6.27 · 121.♡.251.79
초1이 아니었슝 7살..
입관 끝나고 제사 지내는데 지 아빠 따라서 천진하게 절하고 웃고 그러는거 보고 다들 울고불고.. -
설설중매
24.06.26 · 220.♡.235.2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심히 잘댕겨와요 -
IIcyflame
24.06.26 · 220.♡.9.252
늦둥이가 초1이면...아이들 모두 엄마가 너무가 필요한 시기일텐데요ㅜ
안타깝습니다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블블럭빗
24.06.26 · 112.♡.204.219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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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