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4년 6월 26일 PM 03:37 · 수정됨(16:56)
조회 623 공감 0
댓글 (8)
- 혈
혈압요정
24.06.26 · 220.♡.227.24
네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6.26 · 210.♡.110.67
몸관리를 잘하셨겠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31304515_Xe0PQ3pS_86158ba425347af5803f5ba094619209ae629ddc.jpg] -
AAustin
24.06.26 · 210.♡.112.105
진지댓글 달자면, 또 어느샌가 클모로 헤쳐모였다가, 유사한 일을 운영진(혹은 운영자)에게 당하고 또 스트레스를 받고를 반복했을 것 같습니다~ -
까까망꼬망
24.06.26 · 61.♡.86.109
꾹 참고 클량 계속 이용했겠죠...
운영진 저랬던게 이번이 첨도 아니고 전적이 여러번이었거든요.
그때마다 말로만 사과하고 뒤에선 여전 이중닉에 거짓말 태연히 했었던터라...
진짜 초창기때 가입했다 중간에 탈퇴하고 03년도에 다시 재가입해서 쭉 다녔지만...
다른거 다 떠나서 1/10만 있어도 된다는 소리에 만정 다 떨어졌네요...
한때 클량 서버 모금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
하하늘기억
24.06.26 · 211.♡.64.88
근면 성실하면 근로자죠.
애당초 노동자라고 인식하셔서 땡입니다! -
웃웃자오늘도
24.06.26 · 203.♡.4.1
아닐겁니다 ㅜㅠ
1. 아씨 내가 만들어?
2. 하.. 안정화/순유입 까지 갈려면 시간도 걸리고, 다 모이겠어? 시간도없고 귀찮네,
3. 이곳저곳 기웃기웃
4. 귀찮고 갈때없다, 쭈글쭈글 다시 모임
1~4를 루틴처럼 반복해왔고, 여전히 반복하고 있겠죠,
클량 사용자중,
만들수 있는 사람들이 널리고 널린것과 "깊은" 빡침이,
다모앙이 그 짧은 시간내에 안정화를 일루어낸 이유일겁니다.
본인만 착각하고 있는건데,
클량의 주인은 운영자가 아니라, "회원" 이었습니다.
엄청난 운영노하우 나,
엄청난 기술진입장벽 이 있어서 있는줄 아나본데,
회원을 뺀 그 정도 사이트는 만드는데 한달도 안걸립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가른거죠.
처음엔,
관성처럼 기웃거렸는데,
이젠 그 개인사이트는 쳐다도 안봅니다. - 안
안녕스누피
→ 웃자오늘도 작성자
24.06.26 · 121.♡.232.34
클량의 주인은 운영자가 아니라, "회원" 이었습니다.
옳소~!!!!!!!!!!! -
구구르는수박
24.06.26 · 125.♡.23.70
여기기웃 (음... )
저기기웃 (음.......)
ㅋㄹㅇ기웃 (음..............)
하셨을듯요. 우리모두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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