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는 삶이 끝나는게 공포스럽게 다가왔는데
지
지붕위닭 (211.♡.200.4)
2024년 6월 29일 AM 02:19 · 수정됨(12:18)
조회 2,379 공감 0
나이가 들고
지친다. 라는 느낌이 드는 날이면,
그런 어린 시절에 나에게 공감 못하는 시간이 생기네요.
삶이 생각 보다 힘들고 지친다는 느낌이
어린 시절 수없이 시달렸던 삶의 끝에 대한 공포를 줄여 주는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이 들곤합니다.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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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putertrouble
24.06.29 · 58.♡.80.66
힘내세요.... - 지
지붕위닭
→ computertrouble 작성자
24.06.29 · 211.♡.200.4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10.gif:100} -
DD10S
24.06.29 · 183.♡.92.89
{emo:damoang-meme-017.gif:200}
우린 아직 젊기에~ - 지
지붕위닭
→ D10S 작성자
24.06.29 · 211.♡.200.4
{emo:damoang-meme-002.gif:100} 괜찮은 미래도 있고요ㅎㅎ - 긴
긴급휴무
24.06.29 · 175.♡.3.28
힘내세요.
지치고 힘들면 그런생각이 들곤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일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지
지붕위닭
→ 긴급휴무 작성자
24.06.29 · 211.♡.200.4
감사합니다. 역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소
소금장수
24.06.29 · 39.♡.100.87
하지만 그러다가 문득 좋은 날이 하루라도 오면 또 그 기억으로 버티고 그렇지요 ㅎㅎ 내일은 나를 버티게하는 좋은 기억이 되는 그 날이길 바랄게요! - 지
지붕위닭
→ 소금장수 작성자
24.06.29 · 211.♡.200.4
감사합니당{emo:damoang-emo-005.gif:100} -
마마이너스아이
24.06.29 · 183.♡.95.227
이승이 지옥이다
라는 것이 막 느껴지는 나이 입니다.
저는 늙으니 이승이 지옥이다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젊을 때 이승은 지나오니 천국이었네요. - 지
지붕위닭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6.29 · 211.♡.200.4
무슨 말씀 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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