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운대
파
파란바람 (223.♡.206.53)
2024년 6월 29일 AM 06:19 · 수정됨(07:49)
조회 994 공감 0
시원하네요.
모래가 편편하게 펴져 경계선에서 2~3미터 들어가도 발목 정도 수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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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다소년
24.06.29 · 222.♡.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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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클잭슨
24.06.29 · 218.♡.104.37
해운대도 날이 더워서 사람 엄청 미어터지겠군요. -
Ggksrjfdma
24.06.29 · 58.♡.220.53
좋네요~
그러나 곧 사람들로 쓰레기로 뉴스 나오겠지요 -
파파란바람
작성자
24.06.29 · 58.♡.46.160
동백섬 산책하는 사람들, 새벽 수영하는 사람들, 맨발로 모래사장 걷는 사람들, 뛰는 사람들, 그냥 구경꾼들, 사람들이 모이니 과일, 채소, 기타 물건 파는 사람들
아침 일찍부터 활기찹니다.{emo:onion-020.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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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사진 너무 좋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