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4년 6월 30일 AM 11:28 · 수정됨(11:52)
솔직히 그냥 각자 좋아하는 카테고리가 다르죠.
뭐 아이돌 덕후분들은 그런 느낌이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걍 팜하니가 잘하는 것 같으니까, 저걸 보고 마츠다 세이코인가 뭔가 그 사람 영상을 찾아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구요.
그리고 우리나라 나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들 중에 일본이 잘살때 문화 영향은 엄청 났었습니다.
지금은 완전 역전되었지만요. ㅋㅋㅋㅋ
쨋든,
솔직히 드래곤볼 작가 죽었을때도 뭐 그때 추억때문에 감사했습니다~ 뭐 명복을 빕니다 등등 많이 나왔죠.
그것도 똑같이 까야죠. 일뽕이다 뭐다 하면서요 ㅋㅋ.
그냥 좀 서로 저런거에 관심있구나하고 말면 되는겁니다.
마츠다세이코가 막 뭐 극우인사면 까도 된다고 보구요.
그나저나 르세라핌은 일본관련해서 겁나 까던 사람들은 뉴진스는 가만히 두나 궁금하네요.
전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이해가 안가요 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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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06.30 · 118.♡.29.121
마지막 그 이유는... 읍읍 - 팡
팡파파팡
24.06.30 · 211.♡.235.47
연예인 관심도 없는 사람이 끼어들 자격이 있나 모르겠지만
전 양쪽 다 틀리지 않았다 생각은 해요
홍보 목적이 아니란 가정하에 드리는 얘기지만 - 팡
팡파파팡
→ 팡파파팡
24.06.30 · 211.♡.235.47
아니 왜 100렙이냐구요??? -
고고굼
24.06.30 · 175.♡.125.96
물론 하니는 예뻤습니다. 일본 관객들에게는 그 선곡은 최고의 선물이고요
근데.. 우리가 향수를 느낀다고 하니 좀 이상한 거죠 ㅋ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고굼 작성자
24.06.30 · 115.♡.89.202
그 향수가 느껴지시는 분들은 아마 예전에 그 뭐냐 저는 한창 일본 노래가 잘나갈때 노래를 많이 들으시던 분들에겐 뭐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H
hoya21i
→ 고굼
24.06.30 · 58.♡.176.168
저는 weekend out of time 접하면서 아키나 타케우치 마리아 등등 일본 시티팝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번 하니보면서 향수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
은은비령
24.06.30 · 218.♡.202.177
일본 문화를 많이 접하고 자랐습니다만 마츠다 세이코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뉴진스도 디토 하나 괜찮구나 하고 알았다가 이번에 부른 푸른 산호초도 마음에 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기도 했고요.
딱 그정도 입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경험과 취향이 다 다르죠.
느끼는게 다 다른데, 다른사람의 취향을 가지고 불편한게 저도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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