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나오는 최민식의 (당시 가치로) 10억 짜리 연락처 수첩 기억하시나요?
스
스톰스매시 (89.♡.219.213)
2024년 6월 30일 PM 12:02 · 수정됨(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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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초에 10억이라고 했으니 요즘 가치로는 '100억' 또는 좀 더 뻥치면 '1000억 짜리 수첩'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그때 최민식이 깜빵에 갈 위기가 닥치자 여기저기에 로비를 합니다. 즉, 임성근이 한 군데만 로비를 했을리가 없습니다. 근데 그 모든 로비의 종착역은 하나네요..
줄리어스 시저 시대에는 All roads lead to Rome이라고 했는데
우리의 쥴리 시대에는 All lobbies lead to Room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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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24.06.30 · 210.♡.245.229
- 스
스톰스매시
작성자
24.06.30 · 89.♡.219.213
전쟁나면 김정은한테도 로비할 듯. 모든 승부는 로비로 해결. 멋쟁인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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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이 장군이라고 폼잡고 있으니 이나라 군대가 발전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