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입학생의 50%는..
지
지구 (117.♡.21.95)
2024년 6월 30일 PM 06:05 · 수정됨(07. 01. 00:30)
조회 2,123 공감 0

고려대도 연세대도 비슷한 상황..
직장 동료분이 이번에 자녀 서울대 보내셨는데
용돈 100씩 주신답니다
주변 애들보니까 그정도 줘야 알바안하고
어울릴 수 있다네요
댓글 (21)
- 저
저를드실건가요
24.06.30 · 1.♡.197.66
개천에서 용날 수 없는 나라 -
삼삼진에바
→ 저를드실건가요
24.06.30 · 116.♡.97.106
그나마 난것들이 용도 아니고 독사ㅅㄲ들이 대부분이죠 - 멸
멸굥의횃불
→ 저를드실건가요
24.06.30 · 121.♡.110.4
어쩌다 용이 되더라도, 알고 보니 한낱 이무기일 뿐이었죠. -
사사자바람연꽃
24.06.30 · 221.♡.34.113
쥐가 망친나라...
이건 오래 가겠네요. -
이이적
24.06.30 · 122.♡.247.124
자녀 교육은 할아버지 돈으로 한다는 소리가 한 10년전부터 들렸었지요. -
지지구
→ 이적 작성자
24.06.30 · 117.♡.21.95
조부모의 돈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이야기 나온건 오래됐죠 -
PpOOq
24.06.30 · 59.♡.57.154
서울에 집이 있으면 용돈 100 이지만 지방은 최소 두 배가 있어야 가능하겠네요. -
Llucidsky
24.06.30 · 14.♡.60.157
명문대도 고소득층으로 채워지고.. 활력을 잃은 나라가 되어가네요. -
하하늘기억
24.06.30 · 223.♡.72.132
지난 20년간 교육개혁이라는 명목으로 부모의 관심과 돈 없이는 좋은 성적을 못받게만들었죠. -
북북극곰
24.06.30 · 211.♡.45.9
이게 꽤나 유의미한 통계인게
국장(국가장학금) 신청하려면
소득분위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서...
게다가 저게 부모 재산 (집 차 기타 등등포함)으로 나오는 통계일겁니다.
저는 지방 거주 유무보다 저게 더 교육격차를 유의미하게 보여준다고 보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서울 평범한 가정과 지방광역시에 학군지 거주하는 전문직이거나 중산층 부모의 자녀가 공부한다고 치면 사교육비를 누가 더 많이 투자할 수 있을까라고 가정해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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