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 등에 칼 꽂고, 친정 집마져 팔아치우려는 격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7월 5일 AM 09:41 · 수정됨(07. 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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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동생들 등에 칼 꽂고, 친정 집마져 팔아치우려는 격

이라 해도 할 말이 없는 상황으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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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라움큐빅

    라움큐빅 Lv.1

    24.07.05 · 218.♡.164.150

    어떤 년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사라져 가고 있는 어떤 당의 미친 년은,
    자기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준 당원과 선배 의원, 그리고 당의 정체성을 만들어 준 고인이 되신 의원 등 등
    누구를 가리지 않고, 다른 모지리 같은 놈들과 눈이 맞아서, 모두의 등에 칼을 꽃고 뛰쳐나가서, 자폭한 그년
    이 생각납니다. 하기야 그 중 칼 맞은 한 년은, 그 칼을 자기가 만들어 주기는 했습니다만...
  • 나혼자한다

    나혼자한다 Lv.1 → 라움큐빅

    24.07.05 · 220.♡.177.84

    이름이 없는데 왜 이름이 보이죠????!!
  • 라움큐빅

    라움큐빅 Lv.1 → 나혼자한다

    24.07.07 · 218.♡.164.150

    아...현자시군요. 현자는 "어떤", "년" 등으로 가려진 글씨의, 뒷 편에 쓰여진 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4.07.05 · 122.♡.20.162

    미물들은 사리사욕에는 진심입니다.
    휴... 그나마 유일하게 남은 MBC의 미래가 어둡군요. (풍전등화~!)
  • 나이스박

    나이스박 Lv.1

    24.07.05 · 59.♡.135.108

    이미 기자들에게 조차 제적당한 사람을 이제와서 방통위원장에 임명예고한다는게
    정말로 최악의 인사로 남을것같네요..
  • 북명곤

    북명곤 Lv.1

    24.07.05 · 123.♡.220.53

    한낱 5년짜리 권력앞에 인생을 거는 어리석은 것들...역사와 후손들에게 두고두고 그 치욕의 이름을 남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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