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6시 반에 세탁기를..
라
라젠카 (211.♡.130.200)
2024년 7월 6일 AM 07:22 · 수정됨(11:05)
조회 891 공감 0
평소에 '주말은 느긋하게 늦잠을 자자' 라는 모토로 살아서 어제도 늦게까지 뒹굴뒹굴 하며 유툽으로 관심 동영상 좀 보다가 잠들었는데..
잠결에 웅~ 웅~ 퉁…
뭐시여 누가 아파트에서 주말 아침 6시 반부터 세탁기를 돌리는겨 !! 라는 생각이 짜증과 함께 올라오네요
에휴. 공동체 생활 좀 합시다 주민여러분.
어? 근데 소리가 가깝다 ??!!!
에휴…….
공동체 생활 좀 합시다 여보야. ㅠㅠ
이따가 한마디 좀 해야겠네요.
예약시간을 착각한 것이길 바라봅니다.
주민여러분 휴일 오전부터 죄송합니다.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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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크
24.07.06 · 220.♡.179.144
전 7시부터 집안 청소했습니다만... 수돗물 콸콸 틀고 삐걱삐걱 소리 냈습니...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07.06 · 118.♡.72.49
착한 어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여야 하지 말입니다. -
윤윤사모
24.07.06 · 124.♡.160.8
침실쪽 앞 베란다는 세탁기 설치 금지인데 새벽에 콸콸콸 물내려오는 소리에 잠에서 깨곤 합니다. 민원을 넣어도 어느 집인지 찾아서 조치를 하지는 않더군요. -
에에티
→ 윤사모
24.07.06 · 112.♡.2.6
저는 거실+침실쪽 발코니에 아랫집에서 보조주방을 설치했는지, 휴대용 버너인지는 몰라도 발코니 창만 열면 아침부터 매캐한 음식냄새가… 찌개냄새, 생선구이 냄새 테러로 고생 좀 했던 기억이 있네요 -
포포크커틀릿
24.07.06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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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젠카
→ 포크커틀릿 작성자
24.07.06 · 211.♡.130.200
어우..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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