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간 빵집 사장님이.. 너무 훈남이셔서 놀랐어요..
개
개굴개굴이 (39.♡.28.55)
2024년 7월 6일 AM 08:44 · 수정됨(10:22)
조회 2,133 공감 0
작은 동네빵집인데..빵굽는시간이 9시 이후라…못사보다가 방금 주말이라고 일찍 열어서 들어가봤어요.
사장님이... 젊은 청년분인데 너무 잘생기신겁니다 완전 친절하시고 ㄷㄷㄷ 직원들 간식사러왔다가 놀라서 갑니다.
부럽습니다 사장님…..
댓글 (10)
- S
sdfsdfsdf
24.07.06 · 112.♡.119.26
호... 남자가 남자 보고 훈남이라 느끼려면 보통 잘생겨서는 안될텐데 말이죠~ -
삼삼진에바
24.07.06 · 116.♡.97.106
호....호우?!? -
브브릿매력남
24.07.06 · 125.♡.154.126
이렇게 사랑이 시작된다.
라는 전개입니까!!! -
AAnalogKid
24.07.06 · 211.♡.205.223
숨겨왔던 나의~ -
상상추엄마
24.07.06 · 121.♡.87.244
거기가 어딥니까? 훈남사장님이 계시다면 뉴욕이라도 가보고싶은 빵순아지매입니다?! -
인인장선
24.07.06 · 122.♡.150.92
거 빵집이 어뎁니꽈 ? -
OOompaLoompa
24.07.06 · 116.♡.148.251
좌표를 찍어주세요 ㅎㅎ -
남남극백곰
24.07.06 · 223.♡.52.235
{emo:damoang-emo-011.gif:100} -
Ffreetempo
24.07.06 · 112.♡.105.13
젤 중요한게 없잖아요~ 그래서 어디입니까? - A
altaberoho
24.07.06 · 211.♡.116.177
양평동 근처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