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골 마을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7월 7일 PM 06:11 · 수정됨(19:36)
조회 1,467 공감 0
댓글 (17)
- 김
김건희
24.07.07 · 49.♡.31.15
가고 싶습니다. -
폴폴셔
24.07.07 · 121.♡.117.112
안 갈래요
근데 예쁘긴 하네요 ㄷ ㄷ ㄷ -
예예로니모
24.07.07 · 211.♡.172.108
와 가서 일년만 살아보고 싶네요 -
세세상여행
→ 예로니모 작성자
24.07.07 · 175.♡.69.67
스위스 일 년 살기 도전하십니까? - 드
드루이드배
24.07.07 · 39.♡.30.67
저기 살면 또 저 환경에 적응해서 괜찮지 않을까요? 마음이 늘 평온할 것 같아서 좋아 보이네요. -
Xxxbox
24.07.07 · 211.♡.101.156
스위스 반나절 지나니 지겁더라고요. (어딜봐도 다 달력에서 보던 그림.. ㅋㅋ)
동네 골목에 있던 식당에서 사먹었던 뽕듀도 무슨 청국장 느낌이였던.. (빵은 돌덩이 ㅜㅜ) -
김김치군
→ xxbox
24.07.07 · 121.♡.175.206
제가 스위스에서 퐁듀 먹었을때의 감정이랑 동일하네요.
심지어 전 처음에 간곳이 잘못가서 맛과 빵이 이따윈가 싶어서, 구글 평점 좋은 곳을 2곳이나 더가봤는데도요. 일단 치즈가 청국장느낌의 강한 것들을 써서 ㄷㄷ 마지막에 간데는 아예 mild/savour 라고 구분해놨더라고요. Mild는 먹을만했던 기억이.
참고로 저 블루치즈도 먹습니다. ㅠㅠ -
은은비령
→ 김치군
24.07.07 · 218.♡.202.177
저는 이런 글들이 많길래 한국인 사장님이 하는 식당에 가서 먹었었습니다.
맛있는 치즈에, 적당한 빵. 그리고 "김치" 까지 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엔 외식이 너무 비싸서 coop 에서 빵쪼가리 위주로 사다먹긴 했지만요. ㅠㅠ -
세세상여행
→ 은비령 작성자
24.07.07 · 175.♡.69.67
한국인 사장의 현지 탈출 전략이었네요... -
김김치군
→ 은비령
24.07.07 · 121.♡.175.206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사람 입맛에 맞는 치즈와 빵을 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도 체다치즈 퐁듀였다는 후기도 본적 있기는 해요. ㅎㅎ 진짜, 로컬퐁듀는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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