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는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ㅠ
규
규링 (1.♡.158.44)
2024년 7월 7일 PM 09:56 · 수정됨(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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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화분 분갈이 하고도 쪼~~~금밖에 안크길래 뭔가 하고 고민을 했는데…
비료를 주는 게 좋을 거 같아서 비료를 줬습니다. (토마토만 줬습니다.)
원래 분갈이 하면서 추가하는 흙으로만 해도 충분히 어느정도 자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었나봅니다. 그래서 비료 좀 주고 물도 주고 가끔 비도 오고 그랬습니다.
그 동안에 비료의 영양분 먹고 좀 컸더군요.
토마토는 계속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상추는 제 실수로 일단 어떻게 크나를 계속 보고 있었는데…
너무 밀집되어 있었던 거라고 확신되네요.
이건 더 크지도 못하고 그대로 상할 거 같아서
그냥 흙과 섞고 다른 식물의 영양분이 되어줘야 할까요?
하는 고민이 좀 드네요.
댓글 (1)
- L
Lasido
24.07.07 · 218.♡.108.85
북한도 바로 먹을 수 있는 쌀은 됐고, 비료 비료 비료 달라고 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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