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때 휴가날 아침 카페에서
코
코쿠 (211.♡.105.139)
2024년 7월 8일 AM 08:55 · 수정됨(09:17)
조회 620 공감 0
아침잠이 없습니다.
30중반 넘어가면서 그렇게 되더군요.
평일날 휴가낼때면 아침에 일어나 카페로 갑니다. 당시 뱅뱅사거리 근처에 살아서 조금만 나가면 양재역,강남역입니다.
커피 하나에 도너츠 하나 시켜놓고 책 펼쳐놓고 출근하는 사람들 구경하는거..그게 참 재밌었네요.
나도 그들중 하나면서 겨우 하루 일탈이 그리 즐거웠던
댓글 (3)
- M
mutul
24.07.08 · 114.♡.24.133
생각만해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
DD10S
24.07.08 · 183.♡.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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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면서 요런 생각하면... ㅎㅎ; -
메메르테
24.07.08 · 58.♡.9.137
점심에 맥주 먹고 낮잠 잘 때, 그 기분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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