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하이하이볼 (172.♡.95.44)
2024년 7월 13일 AM 08:45 · 수정됨(07. 14. 11: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52936?sid=102




살인미수 캣맘 사건이 이제야 기사화됐네요. {emo:onion-057.gif:50}
사건의 심각성이나 화제성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기사화가 안되더니
2년이 지난 이제야..
캣맘이 적반하장격으로 자기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반 시민을 공격하는 사건은 숱하게 많습니다.
그 형태도 연쇄방화, 특수폭행 등 강력 범죄인 경우가 많죠. {emo:onion-077.gif:50}
그 중에서도 이 사건은 뭐.. 잔혹성에 말이 안 나오네요.
피해자가 현장에서 사망했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개인적인 일탈(?) 말고도 단체 수준에서 조직적으로 해코지하는 경우도 많으니,
가급적 직접 상대하거나 신상 알려질 일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emo:onion-085.gif:50}

p.s.
캐밍아웃하라!
고양이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캣맘이 된 김 작가. 그는 자신을 캣대디가 아닌 캣맘이라 소개했다. “엄마의 마음으로 고양이들을 보듬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말한다.
아참, 이 사건의 범인의 성별은 공개된 판결문에는 나와있지 않습니다만,
‘캣맘’이라는 단어는 딱히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그냥 캣맘으로 표기합니다.
캣맘들 스스로도 저렇게 말하고 단체명도 보통 무슨무슨 캣맘협의회 같은 식이니까요.
성별이 중요한 게 아닌데 이상한데서 파이어나는 경우가 많아서 사족 달아둡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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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4.07.13 · 220.♡.44.39
캣맘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반사회적인 사람들이군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7.13 · 120.♡.110.181
캣맘은 정신병이 아니고, 정신병이 있는 사람이 캣맘노릇을 하는 거네요.
피해자(B씨)가 안타까워요.. 다신 저런 상대 만나지 않기를. -
ㅡㅡIUㅡ
24.07.13 · 180.♡.210.196
미친자들 내앞에 나타나지 말길 ㅡㅡ -
Bbigegg
24.07.13 · 211.♡.177.198
119가 올때까지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는건가요?? 이해가 안가요 ㅠㅠ
캣맘이라는것보다 이게 더 중요한 내용 아닌가요? -
양양념토끼
→ bigegg
24.07.13 · 59.♡.69.209
같은 내용을 봐도 서로 다른 부분에 주목하는 건 흔합니다. -
통통화권이탈
→ bigegg
24.07.13 · 211.♡.64.56
네. 캣맘이 행패를 부리지 않았으면 아무 일이 없었을 것이고 따라서 누가 말리거나 119가 출동할 필요도 없었을 겁니다. -
Bbigegg
→ 통화권이탈
24.07.14 · 211.♡.177.198
캣맘이 아니고 다른 경우에도 누군가가 저항할수 없는 상황에 폭행을 당해도 당연히 말리거나 할 필요 없다는 취지로 이야기 하시는 건가요? -
통통화권이탈
→ bigegg
24.07.14 · 175.♡.167.35
그럼 주변에서 말리지 못한 것은 심각한 일이고 캣맘의 살인미수가 이보다 덜 중요하다고 보시는가 싶어서 드린 말씀입니다. 그리고 괜히 말렸다가 쌍방폭행이라도 휘말리면 누가 책임집니까. 이 사건의 핵심은 캣맘의 살인미수이지 이로 파생된 일은 방어권 등 별도로 다루어야 할 일입니다. -
얼얼룩덜룩기린
24.07.13 · 172.♡.106.108
피해자분은 지금쯤 건강은 회복하셨으려나요. 범행을 읽기만했는데도 너무 끔찍하네요 -
돌돌마루
24.07.13 · 118.♡.74.137
저런거 보면 정신병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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