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이들한테 하는거 보면..

Lv.1 피뎅이 (61.♡.246.17)

2024년 7월 16일 AM 10:20 · 수정됨(18:05)

조회 1,201 공감 0

애들을 들들 볶을 때마다.


물론 속으로만 생각합니다.  너는 말 잘 들었냐??? 


우리는 프랑스식으로 안되려나요?

댓글 (16)

  • vulcan

    vulcan Lv.1

    24.07.16 · 203.♡.141.238

    제 와이프는 말 잘들었던 사람이라.. 할말이 없.....ㅡ.ㅡ;;;;;
  • 피뎅이 Lv.1 → vulcan 작성자

    24.07.16 · 61.♡.246.17

    헉..
  • 목도리

    목도리 Lv.1

    24.07.16 · 222.♡.45.188

    제 경우에는, 혼나는 제 딸아이를 보면서 저도 뜨끔합니다. 혼나는 이유가 가만히 보면... 제가 어렸을 때 바로 저랬거든요.
  • 피뎅이 Lv.1 → 목도리 작성자

    24.07.16 · 61.♡.246.17

    저는 나보다 나은데? 하면서 뜨끔합니다. ㅎㅎ
  • 목도리

    목도리 Lv.1 → 피뎅이

    24.07.16 · 222.♡.45.188

    그렇지요. 다행히 나은 점이 많습니다.
  • 뽀로로

    뽀로로 Lv.1

    24.07.16 · 115.♡.82.140

    그 프랑스에서는 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빰따구(giffle)가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요즘은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 피뎅이 Lv.1 → 뽀로로 작성자

    24.07.16 · 61.♡.246.17

    저는 현지에서 실제로 본 적이 있습니다.. 2000년 초반이니 지금은 아닐지도..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24.07.16 · 124.♡.82.66

    프랑스에서 살아본 지인피셜에 의하면
    프랑스식 육아는 살벌(!)했다고 합니다...

    체벌하는 것도 의외로 자주 봐서 매우 놀랐다고 하죠...ㄷㄷㄷ
  • 피뎅이 Lv.1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4.07.16 · 61.♡.246.17

    저는 프랑스식이 체벌을 떠 올린건 아니고, 아이는 아이의 삶을 살고 부모는 부모의 삶을 사는것에 대한 걸 떠올렸는데..

    댓글 보니 체벌이 있었네요. ㅎㅎㅎ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피뎅이

    24.07.16 · 124.♡.82.66

    지인피셜론 아이의 삶을 존중 해주는건 정말 좋아 보였다고 합니다.
    다만 내 삶이나 가정의 삶에 문제를 끼치거나 구두교육이 더이상 안되는 경우
    레볼루숑(!)을 가하는 걸 보면서 아.... 유럽도 결국 사람 사는 곳이구나를 느꼈다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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