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사람 옷에서 나는 냄새..ㅜㅜ
키단

Lv.1 키단 (125.♡.170.164)

2024년 7월 16일 AM 11:26 · 수정됨(16:09)

조회 2,341 공감 0

장마철이라 그런지 엘베 안이라던가

버스 옆자리, 넓지 않은 공간에서

빨래가 잘 안된 옷 입고 있는

사람들과 자주 마주치네요.


우체국에 택배 보내러 왔는데

옆사람한테서 쉰냄새가 너무 나요…ㅜㅜ


과탄산소다랑 구연산 사용해서

빨래하고 건조기까지 사용 해주면

냄새 걱정 없다고 말 해 주고싶어요.

댓글 (23)

  • AppleAde

    AppleAde Lv.1

    24.07.16 · 155.♡.121.5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2615572792_qIH8QoEj_8d66072c485ea93c60f4f215e9c94aebbe438488.jpeg]

    여름에 외출복은 하루에 한 번 세탁기 돌리고요. (묵혀두면 걸레 냄새 베여요. ㅠ_ㅠ)
    요론 걸 쓰면 어느정도 해결되긴 합니다. (다만, 민트 향밖에 없어요. oTL...)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AppleAde

    24.07.16 · 211.♡.198.102

    민트향은 기본 중의 기본 아닙니까...
  • JORDAN

    JORDAN Lv.1

    24.07.16 · 211.♡.172.116

    세탁도 중요하지만 말리는 게 가장 중요하더군요. 덥고 습한데 옆에서 쉰내 나면 힘들쥬...ㅜㅜ
  • 케이건

    케이건 Lv.1 → JORDAN

    24.07.16 · 223.♡.80.214

    맞아요.. 그래서 작년부터 제습기 사서 작은 방에 빨래널어놓고 몇시간 제습기 돌리면 뽀송뽀송하게 잘 마르더라구요..
  • FlyCathay

    FlyCathay Lv.1

    24.07.16 · 125.♡.223.145

    실내건조가 대세가 되면서 확실히 옷에서 냄새 나는 경우가 꽤 있어요.
    건조기를 쓰는 분들도 필터 청소 안하시는지 그 냄새 베어요 ㅠ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24.07.16 · 211.♡.193.193

    옷을 입던옷을 빨래안하고 계속입으니까 냄새나는거..
    말려서 담날 또입고 그러니 땀냄새가 축적되서 쉰냄새나는거죠..
    그사람의 습관대로 사는거라 고치기 힘들겁니다 흠..

    저는 운동복은 그날 입고 땀에 젖어있으면
    에탄올을 분무기에 담아서 땀난곳을 뿌려주고 말립니다
    (빨래할때 한번에 모아서 빨아야하니 바구니에있는동안 냄새가 생기니까..)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 꿈꾸던그날까지

    24.07.16 · 210.♡.221.24

    엄 장마철엔 빨래 바로바로 열심히 해도 말릴 때 오래 걸리면 쉰내 납니다~
  • 유성매직

    유성매직 Lv.1

    24.07.16 · 119.♡.155.7

    실내에서 말려도 선풍기만 틀어놓으면 냄새 별로 안나는데... 참 안타깝네요.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4.07.16 · 220.♡.207.14

    뭔지 알 거 같습니다
    막걸리 식초 냄새 ㅠㅠ
  • 잭토렌스

    잭토렌스 Lv.1

    24.07.16 · 122.♡.133.87

    저희 부모님 빨래가 그러합니다. 손빨래를 고집하시는데, 이게 빨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의류를 잘 씻어내고 잘 말리는 게 냄새가 안 나는 건데, 대충 빨래비누로 밀고 제대로 헹구지 않으니 냄새가 쉰내가 어휴... 아무리 제가 얘길 해도 어르신들은 본인들 고집이 있어서 안 먹혀요. 제가 빨래해 드린다고 해도 됐다고 그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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