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아버지가 되는게 꿈이었는데요...
D
D다 (210.♡.198.17)
2024년 7월 16일 PM 06:10 · 수정됨(19:16)
조회 782 공감 0

저한테 연속으로 깨지고 울면서
아버지처럼은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요.
그리고 술 한잔 사주면서 위로하는척 하다가 또 놀려먹을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독거노인..ㅜ.ㅜ
댓글 (9)
-
벗벗님
24.07.16 · 106.♡.231.242
'승부는 원래.. 흐흐흐흐' ^^; {emo:onion-013.gif:50} -
삼삼진에바
24.07.16 · 223.♡.81.222
5살 아들이랑 할리갈리하고 이겨서 울리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
피피자왕버거
24.07.16 · 59.♡.61.212
제가 아들한테 카트라이더 (카러플) 가르쳐 줬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빠는 게임 못한다면서 놀리네요 ㅠ_ㅠ -
푸푸르른날엔
24.07.16 · 118.♡.13.56
어릴때 아들녀석과 철권하면서 저렇게 놀긴 했습니다.
철권2 캐릭터들의 10단 콤보 및 킹 잡기를 외워놔서 웬만해서 아들한테 안졌더니, 삐져서 같이 안놀더군요. -
보보수주의자
24.07.16 · 218.♡.42.109
역시 게임의 목적은 상대방 빡치게 하는거라죠 ㅋㅋㅋㅋ -
이이카루스
24.07.16 · 203.♡.165.38
아들이 먼저 한 엘든링을 이번에 제가 엔딩봤는데... 아들이 말레니아 50트 넘게 했던걸 10트만에 깨고 요즘 아들 게임 못한다고 놀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
이이름모를잡초야
24.07.16 · 211.♡.142.74
울 왕초보 딸래미 롤 탑, 전 정글인데
1:1로 탑에서 저한테 저렇게 마니마니 맞았읍니다 ㅋㅋㅋ
그 뒤로 가끔 같이 롤 하는데 딸램은 엄청 못하므로 탑갱은 거의 가지 않읍니다 ㅋㅋㅋ
(둘다 티어는 아이언인게 안자랑......... oTL) -
김김메달리스트
24.07.16 · 60.♡.183.69
전 아들둘이랑 대전게임 하는데 맨낭 깨집니다. 이맛에 아들키우는거죠 ㅎㅎ - 태
태태아빠
24.07.16 · 106.♡.179.243
저희 아들은 블롤스타스 대련하자고하네요. 저를 밟아주려는듯.. 같은편 아니면 안한다고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