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김건희가 명품백 썼든 안썼든 尹은 이미 청탁금지법 위반".mbc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4년 7월 16일 PM 08:20 · 수정됨(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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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랑 가장 잘 싸울 분 중 한분이죠..


댓글 (7)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07.16 · 172.♡.95.12

    미국 대선에 맞춰서 우리도 바꾸자는 뉴스 댓글에 동의를 안 누를 수가 없네요
  • 열린눈

    열린눈 Lv.1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07.16 · 211.♡.219.2

    트럼프 - 윤석열 조합이면 진짜 나라 절딴날 것 같습니다..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4.07.16 · 175.♡.69.67

    그렇죠. 어찌 보면 김건희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우선 윤석열의 결정적인 탄핵 사유라는 것에 집중해야죠.
    나중에 김건희는 윤석열과 끈이 떨어진 상태에서 개별로 국정농단이라는 걸로 처벌해야죠.

    자칫 둘을 함께 묶으면 죄의 무게가 덜해질 수 있으니까요.
  • 북명곤

    북명곤 Lv.1

    24.07.16 · 123.♡.220.53

    김건희가 명품백을 받건 안받았건, 우리의 최종 목표는 굥의 퇴출입니다!
  • sunandmoon

    sunandmoon Lv.1

    24.07.16 · 180.♡.191.33

    맞아요! 탄핵은 멈추지 않는다고!!
  • 블루지

    블루지 Lv.1

    24.07.16 · 219.♡.36.36

    이걸 이재명대표 대북송금사안에 대입하면
    누군가 명품백을 가져가서 김건희는 보여주지도 않고
    비서관한테 뇌물로 줘서 그 비서관이 슥 받아먹었다 치고
    그걸엮어서 비서관은 그냥 감봉처분하고 김건희를 기소한 정도 수준인데...

    지금 저 온갖 해명이라고 나오는 얘기가
    씨알이 먹힌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어디선가 실제 백을 들고다닌 사진이라고 찍힌게 나오면
    아 생각해보니 김건희도 똑같은 백이 있었는데, 어느게 어떤건지 헷갈렸던 부분이 있다.
    김건희는 이게 뇌물로 받은 백인지 모르고 본인건줄 알고 메고 다녔다.
    그럼 본인 백은 어딨냐.
    잃어버렸다.

    그냥 순발력 애드립 게임하는수준이 될것 같습니다
  • 불확실성

    불확실성 Lv.1

    24.07.16 · 211.♡.61.54

    이게 맞죠
    가방뇌물 받은건 받은거지,
    돌려줬네, 박하지 못했네 등등 다 변명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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