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물건을 저렴하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J
January4th (221.♡.7.80)
2024년 7월 17일 AM 12:14 · 수정됨(08:17)
조회 1,411 공감 0
키보드가 하나 사고 싶어서 이리 저리 짱구를 굴려 보다가 상태 좋은 중고를 포인트 합쳐서 의미 없는 정상가 보다 10만원 저렴하게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저렴하게 샀으니까 스위치랑 키캡을 사서 총 결제 금액은 의미 없는 정상가 보다 2만원 비싸졌습니다. 🧐
조금 현타 오긴 하네요... 결국엔 이리 쓸 돈이었던 것을 그렇게 고민했다니...
댓글 (12)
-
폴폴라베어
24.07.17 · 202.♡.175.245
얼른 다음 지름 계획을 세우셔야 현타가 덜합니다!!! - J
January4th
→ 폴라베어 작성자
24.07.17 · 221.♡.7.80
솔직히 이번 달에는 스피커 하나로 끝내려고 했거든요... 🤣 -
우우스캉
24.07.17 · 222.♡.36.176
...?
그냥 샀으면 10만원 더 쓰는건데 무슨 계산을 하시는건가용?; -
리리바이스
→ 우스캉
24.07.17 · 125.♡.96.78
그러게요.. 싸게 사서 절약한 만큼 다른 필요한 재화를 더 살 수 있는건데. 그럼 그만큼 효용이 늘어나는거고요 - J
January4th
→ 리바이스 작성자
24.07.17 · 221.♡.7.80
키보드 빼고는 계획에 없던 소비거든요. - J
January4th
→ 우스캉 작성자
24.07.17 · 221.♡.7.80
원래는 키보드!만! 사려고 했단 말입니다! 😂 - 놀
놀자망곰이
24.07.17 · 119.♡.142.67
여러 개 사는 재미지요 - J
January4th
→ 놀자망곰이 작성자
24.07.17 · 221.♡.7.80
아껴도 아낀 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들 뿐입니다. 😩 -
루루네트
24.07.17 · 175.♡.133.110
이런저런 고민도 해보고 인생의 여러 면을 겪어보는거죠. - J
January4th
→ 루네트 작성자
24.07.17 · 221.♡.7.80
고민까지만 했으면 절약이라 보람있었을텐데 말이죠…
쓸 데 없는 곳에서 실천력이 뛰어나 문제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