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빽을 돌려주려다 까먹었다는게 최선의 변명인가?
부
부산혁신당 (172.♡.122.158)
2024년 7월 17일 PM 01:37 · 수정됨(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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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1d-eeogKn9E?si=RVN5vygQ0A5L0CZt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진짜ㅋ
개성공단이 알고보면 우리가 경영하던 식민지인데 그걸 포기하는 놈들이 무슨 보수냐 이런 얘기를 정치 얘기라고 하고 싶어요.
뇌물로 받아먹은 명품백 덮어주려 용쓰는 것들 보면서 비웃는건 정치 얘기가 아니라 그냥 유럽 소매치기 당한 경험담 같은거 아닐까요?
그 여자가 카톡이 씹혔든 말든 알 바 아니고, 그 내용이 무슨 국정 지시같이 보이는데 그걸 문제삼는게 아니라 기레기들이 기레기같은 헛소리만 같이 늘어놓고 있으니 나라가 이 모양이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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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짐작과는다른일들
24.07.17 · 219.♡.248.122
dog같은 소리를 해도 그걸 쓰는 기자도 기소하는 검사도 유죄 판결 내리는 판사도 없으니 무슨 상관이겠어요 -
비비와바람
24.07.17 · 122.♡.226.162
변명이라기보단.. "뭐? 왜? 어쩔건데?"로 전 들리더라구요..
예전에 정치인들은 앞뒤라도 맞춰서 사기쳤는데 이젠 아예 배째라에요.
앞뒤도 안맞고 지네 끼네끼리도 말이 안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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