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이라고 권력 맛 달달한가 보네요.
choochoo

Lv.1 choochoo (59.♡.49.34)

2024년 7월 17일 PM 06:40 · 수정됨(19:08)

조회 868 공감 0


거부권 부러웠나 봅니다.

지 말에 판 돌아가가게 하는 걸 하고 싶었던 듯



그동안 자기 이름으로 사회적인 문제와 현안에 대해 목소리 내지 않던 인간이 

자리에 욕심을 부리는 건 꿍꿍이 말고는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댓글 (6)

  • F

    fischer Lv.1

    24.07.17 · 118.♡.10.236

    우원식 되고 나서 너무 불같이 화내시는 분들이 많길래 조금만 가라앉히고 잠시 지켜보자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빨리 본색을 드러낼 줄이야...
    89수박 어휴...
  • choochoo

    choochoo Lv.1 → fischer 작성자

    24.07.17 · 59.♡.49.34

    89적들은 뿌듯해 하고 있겠죠?
    아오... 혈압...
  • redseok0

    redseok0 Lv.1

    24.07.17 · 118.♡.12.67

    너무 화가 납니다.... 뭐하는건지 89찍들 행복하신가요??
  • 페른베

    페른베 Lv.1

    24.07.17 · 222.♡.17.197

    정말 의장만 하면 다들 본색을 드러내는건가요
  • fixerw

    fixerw Lv.1

    24.07.17 · 223.♡.242.4

    본인이 누리는 그 권력도 정작 피를 흘린 민주주의에 의하여 탄생한거라는걸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Jedi

    Jedi Lv.1

    24.07.17 · 210.♡.12.175

    뻘짓 언제하나 싶었더니..기어히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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