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 보는 워치10 내추럴+링블, 밀루 조합
choochoo

Lv.1 choochoo (59.♡.49.34)

2024년 9월 28일 PM 04:44 · 수정됨(09. 30. 09:26)

조회 1,378 공감 0

티타늄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애플은 티타늄인 걸 티 내려는 게 아니라 무게를 줄이는 게 목적이었던 듯 싶네요.

본체와 줄 간의 이색이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 누구도 그런 거에 관심조차 없을 겁니다.

근데 내추럴을 만든 이유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실버도 아니고 블랙도 아니고 회색도 아니고 그 어딘가에도 위치하지 않은 모호한 느낌입니다.


애플아 다시는 이런식으로 색깔놀이 하지마라.

다음 모델에서 실버를 다시 기본 모델로 내줘야 할 것이야!







댓글 (3)

  • R

    rymerace Lv.1

    24.09.28 · 211.♡.197.139

    시계는 누구 보라고 차는 것보다 철저히 자기만족이더라구요.
    생활하면서 얼핏얼핏 내 손목의 아름다운 오브제를 보면서 느끼는 기쁨이죠. 그런 점에서는 디테일이 아주 중요하고요. 누가 알아봐서가 아니라 내가 알아보기때문에 스트랩이랑 이색이나면 기분이 많이 상하는거죠.

    솔직히 이번에 실버를 에르메스에만 준 애플의 결정에 화가납니다. 이전의 실버에 맞춰둔 십년간의 스트랩을 일반 모델에서는 무쓸모로 만들었어요.
  • LunaMaria®

    LunaMaria® Lv.1

    24.09.28 · 112.♡.61.31

    실버나 골드가 아니라 좀 애매하긴 하네요.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24.09.30 · 118.♡.11.154

    흠.. 전 눈이 낮나 봅니다. 영롱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