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의 촉.gif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7월 18일 PM 08:43 · 수정됨(07. 19. 00:11)
조회 3,089 공감 0

아들 : 아 어떻게 알았지? 뛰어서 팔 뿌리지면서 집 탈출각이었는데..
아부지 : 어떻게 알았냐고? 니 나이때 내가 똑같이 했거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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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7.18 · 113.♡.77.146
{emo:moon-emo-008.gif:100} -
와와이본
24.07.18 · 182.♡.127.70
아들: 놀이동~사안~~~~위잉~~ -
DDUNHILL
24.07.18 · 118.♡.11.192
{emo:damoang-emo-007.gif:100} - 곰
곰텡
24.07.18 · 121.♡.199.164
엄마 : 왜 애를 계속 안잡고 있다가 그렇게 잡아! 팔빠져!!철썩철썩 ㅋㅋ -
시시레비펜
24.07.18 · 121.♡.173.193
유선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떡
떡갈나무
24.07.18 · 221.♡.178.106
슈퍼맨 놀이 한다고 떨어지고, 우산들고 나른다고 하다가 떨어지고, 초능력자 된다고 옥상에서 뛰어 내리고...그랬죠. -
ㅋㅋㅋㅋ
24.07.18 · 222.♡.112.199
아버지가 집에 들어가지를 못하시네요 ㅋㅋ -
농농약벌컥벌컥
24.07.19 · 211.♡.184.190
어릴적 대문위?에서 뛰어내리며 놀던생각이 나네요 그러다가 응급실실려갔던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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