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회의에서 국힘의원들이 자꾸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하는데...
란세르

Lv.1 란세르 (61.♡.123.212)

2024년 7월 19일 AM 11:00 · 수정됨(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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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처럼 위원장께서 물어봐 줬으면하네요.

"진짜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

정말 저말하는거 들을떄마다 ,

"존경하는 정청래위원장님…"하면서 전혀 존경하지 않는것보다 더 심하게 들리네요

위로의말씀을 듣고 명복을 빈다면서, 그에 대한 청문회를 그렇게 막나요?

그 위로의 말씀을 들은 유가족이 과연 위로의 내용이라 생각할까요?

진실을 밝히기 싫으면 명복이니 위로니 이런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무적전설

    무적전설 Lv.1

    24.07.19 · 211.♡.26.81

    정말 진정성이 의심되는 발언이죠.
  • TokayDrago

    TokayDrago Lv.1

    24.07.19 · 59.♡.217.198

    송석준인가가, 발언하면서 "존경하고픈~" 이라 했을때, 여기서 인성파탄은 증명 되었죠.
  • 마이콜

    마이콜 Lv.1

    24.07.19 · 112.♡.125.170

    마음에도 없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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