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손세차 맡겼습니다.
파
파이프스코티 (106.♡.68.203)
2024년 7월 19일 PM 01:03 · 수정됨(13:25)
조회 653 공감 0
소나무 밑에 차를 세워 두었더니, 송진 때문에 답이 안나와 손세차 맡겼습니다.
오늘같이 더운날에 세차장 사장님께는 죄송하지만….
깨끗해진 차를 타고 주말을 보낼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앞으론 왁스칠도 자주 하고 싶은데, 이 게으름을 어찌할까요~~
모두들 즐주말 보내십시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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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7.19 · 218.♡.166.9
Aㅏ... 내일 비오겠네요... -
파파이프스코티
→ 파키케팔로 작성자
24.07.19 · 106.♡.68.203
주말은 방콕 하는 겁니다~~ㅋ -
FFlyCathay
24.07.19 · 125.♡.223.145
국지성 호우....대비해야겠네요 ㄷㄷㄷ -
파파이프스코티
→ FlyCathay 작성자
24.07.19 · 106.♡.68.203
대비해서 나쁠 거 없습니다. ㅠㅠ -
삼삼진에바
24.07.19 · 223.♡.80.125
잠깐만요. 우산 안가져왔는데 갑자기요? -
파파이프스코티
→ 삼진에바 작성자
24.07.19 · 106.♡.68.203
헉...ㅠㅠ 제가 비의 아이콘 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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