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채 해병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인
인생여러컷 (222.♡.87.165)
2024년 7월 19일 PM 04:51 · 수정됨(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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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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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07.19 · 172.♡.95.0
덮으려는 자 열몇명, 뚜껑을 열려는 정의로운 사람들이 수천만명입니다. 숫자만 봐도 누가 이길지 뻔한 싸움이지만, 오늘도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4.07.19 · 125.♡.43.65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상규명!
책임자 엄벌!
돼지는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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