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름만 빌려주신 거네요?”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7월 20일 AM 12:09 · 수정됨(11:13)
조회 4,468 공감 0
나경원: 제가 공동선대위원장 하겠다고 한 적 없습니다. 그러나, 공동선대위원장에 (나경원이라는) 이름만이라도 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한동훈: 이름만 빌려주신 거네요?
정말 꿀잼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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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24.07.20 · 119.♡.155.7
아니 그 선거를 지휘한게 본인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
최최작가
→ 유성매직 작성자
24.07.20 · 125.♡.160.60
맞죠, 한동훈이 지휘한 선거였죠 ㅎㅎ - 가
가짜힙합
24.07.20 · 172.♡.94.46
한동훈은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생각보다 훨씬 무식한 거 같아요 -
Hhumanitas
24.07.20 · 78.♡.45.236
오로지 말싸움에선 이겨야 된다는 목표만 있는 사람.
깐죽임이 이기는 것이라 생각하는 단순함...
성장은 왜 멈추었을까?
양철북의 오스카는 스스로 성장을 멈추었는데... -
AAMP2
24.07.20 · 116.♡.188.108
“강남 같은데 공천 받았으면….” 나베 강남/동작 동시에 맥이네요. - 복
복치미
24.07.20 · 61.♡.19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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