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형이랑 응급실 댕겨왔슝..
jayson

Lv.1 jayson (121.♡.251.96)

2024년 7월 20일 AM 02:18 · 수정됨(07. 21. 16:08)

조회 3,625 공감 0

갑자기 차 갖고 와라..


낚시하다가 손톱옆에 낚시 바늘이 꼈는디..


같이 간 형들은 낄낄 거리믄서 막 놀리고..


집에 도착해서 뺀찌로 빼려니 안 빠지고 아파서..



차 갖고 가보니..응??빨리 응급실 가자..18분 거리 응급실을 10분만에 도착..


의사가 보더니 마취 없이 쑥 빼더만요..항생제 파상풍 주사 두 대 맞고 7만원..



본인 왈 드럽게 아픈디 친구늠들은 야 뭐가 아퍼?/낄낄낄 열받아 죽을 뻔 했답니다..


암튼 올해 한갑인 형들이 참..ㅎㅎ



옆에 술 안 먹고 밤에 늦게 자는 동생 있어서 좋구만 이로고요..ㅎ




낼 오전애 사무실로 오랍니다..갈비 사준다고요..


소복갈비..


근디 전 낼 낮에 일을 해야되서..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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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설중매

    설중매 Lv.1

    24.07.20 · 211.♡.2.238

    놀랬자나유 ㅎ
    근데 그갈비는 소복입은 처자가 궈주나유?ㅋ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4.07.20 · 125.♡.70.134

    간밤에 좋은일 하셨네요{emo:moon-emo-016.gif:100}
  • 서울의밤

    서울의밤 Lv.1

    24.07.20 · 124.♡.205.121

    사람 냄새나는 글이라서 기분이 좋네요
  • 우리딸이뻐요

    우리딸이뻐요 Lv.1

    24.07.20 · 1.♡.214.135

    고생하셨습니다ㅎㅎ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4.07.20 · 58.♡.226.33

    와~ 소복갈비 비싼 맛집 가시네요^^
    응급실 갔다오신 보람 있으시겠어요~
  • graupappe

    graupappe Lv.1

    24.07.20 · 211.♡.198.85

    ㅇㅅ 소복갈비 맛있죠~
  • U

    URIAGE Lv.1

    24.07.20 · 211.♡.199.56

    소복갈비 맛있지요
  • metalkid

    metalkid Lv.1

    24.07.20 · 14.♡.240.47

    제이슨님이 바쁘다고 대신 가라 해서 왔슈. 괜춘하쥬? 갈비 줘유.
  • DUNHILL

    DUNHILL Lv.1

    24.07.20 · 118.♡.10.192

    {emo:damoang-emo-008.gif:100}
  • 9

    96230991 Lv.1

    24.07.21 · 112.♡.226.2

    게시글 몇 개 읽어봤는데
    홍반장느낌이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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