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96)
2024년 7월 20일 PM 05:43 · 수정됨(07. 21. 15:17)
https://damoang.net/free/1303601
전 글..
우리집엔 터 잡은 뉴나비가 ㅈㄹ을 해서 못 들어 오고
원래 살던 집 바둑이네에 다시 들어와서 산지 이틀째 입니다..
방금 가보니 아주 개냥이짓을..
원래 지네집으로 온규..
바둑이네서 키우던 걸 우리집에서 살다가 집 나감..
다시 돌아와 우리집 왔으나 못 들오게 함..결국 지가 자란 곳으로..ㅎㅎ
이 댁 뉴바비에게 나비야 부르면 이늠이 달려와요..질투 하는 듯요..
이 댁 뉴나비도 한성깔해서 옆에오면 쬐끄만에 펀치 날리네요..
구나비는 여기서도 ㅈㅂ입니다..;;;
이제 확실히 꺠달았어요..
집 나가면 개고생인걸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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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7.20 · 118.♡.10.36
임신했을 듯여 -
Jjayson
→ DUNHILL 작성자
24.07.20 · 121.♡.251.96
수컷이유..발정 나서 나갔는디 서열이 아마 꼴찌..소귀의 목적 달성(?)도 못 했을뀨..맨날 동네 길냥이한테 발리고 댕겼슝..;; -
DDUNHILL
→ jayson
24.07.20 · 118.♡.10.36
우리 나비는 가출했다가 임신해서 왔었어여... -
Jjayson
→ DUNHILL 작성자
24.07.20 · 121.♡.251.96
같이 나간 암늠이 임신해서 들어왔음 좋겠네요..!! -
까까망꼬망
24.07.20 · 211.♡.160.162
집 나간건 고양이인데 왜 개 고생입니꽈~ 움홧홧... -
Jjayson
→ 까망꼬망 작성자
24.07.20 · 121.♡.251.96
쟨 진짜 개고생했거든요..볼때마다 다른 길냥이한테 다굴 당하고 막..진짜 피눈물 납니다요..ㅎㅎㅎ -
까까망꼬망
→ jayson
24.07.20 · 211.♡.160.162
아 개(가)고생...이란 의미로 농담 댓글 달은거였는데...실패했네요..ㅠ.ㅠ... -
Jjayson
→ 까망꼬망 작성자
24.07.20 · 121.♡.251.96
아뉴 웃겼슝..ㅎㅎㅎㅎ 냥고생이라고 하기엔 너무 고생이 심해서리..ㅎㅎㅎㅎㅎ -
까까마긔
24.07.20 · 117.♡.21.253
수컷인데 머리가 작고 턱이 홀쭉한 걸 보니까 고양이계에서는 약하고 존못인 냥이네요ㅠㅠ 저희 마당냥이도 암컷처럼 머리가 작아서 항상 맞고 다니더라구요. 지보다 훨 작은 청소년기 냥이들이 오히려 위협한다능요ㄷㄷㄷ -
Jjayson
→ 까마긔 작성자
24.07.20 · 121.♡.251.96
그러고 보니 골목에서 짱 먹는 애들이 특히 대그빡이 크고 골격이 크더라구요..맞는거 같아요..존못..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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